아코디언
천명관 지음 / 창비 / 2026년 6월
평점 :
예약주문


소설 <고래>를 기억하시나요? 천명관 작가가 무려 10년이라는 긴 여정 끝에 새로운 신작 <아코디언>으로 돌아왔습니다.가제본으로 먼저 만난 이번 작품은 천명관 특유의 거침없는 서사력에, 가슴을 저미는 ‘음악적 애수‘가 더해져 책장을 덮은 후에도 오랫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는 마스터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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