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서워. 하지만 왠지 몰라도 살아 있다는게 느껴져. 지금까지 텅 비었던 내 몸 안이 무언가로 꽉 들어찼어. 가득차서 출렁이고 있어. 이런 내게도 요동치는 생명이 깃들어 있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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