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체험 후기는 도치맘 협찬 후 길벗스쿨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실제 경험과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7세! 영어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예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알파벳은
충분히 익혔고
파닉스 학습을 시작했어요.
유치원에서도 파닉스를 배우고 있어서
적기라고 생각했고,
주 1회 수업으로 부족하니
집에서 복습으로 즐겁게 노출해주면
시너지가 클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파닉스를 배웠던 세대도 아니고
아이는 좋은 발음을 구사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슈퍼매직파닉스처럼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으며 따라할 수 있고
캐릭터를 보며 아이가 흥미를 갖고 집중 할 수 있는
좋은 파닉스 프로그램이 있어
시작해보기로 했어요.
집중력 부족한 아이들에게
그리고 집에서 하는 영어이기에
영상 시청이 필수일 수 밖에 없어요.
집에서 미디어 노출은 최대한 줄이고 있지만
영어학습에 있어서는
관대하게,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풀어주고 있습니다.
슈퍼매직파닉스 1권 시작 전
큐알로 알파벳송을
보고 듣고 따라해보며
알파벳을 다시 한번 익혔어요.
다 알고 있는 것 같아도
가끔 헷갈려 하는 부분이 있어서
최대한 많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슈퍼매직파닉스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은 알파벳 소리
2권은 단모음
3권은 장모음
4권은 이중자음
5권은 특별한 소리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 입니다.
파닉스는 글자와 소리의 관계를 배우는 학습으로
글자의 소리를 익히고 소리를 조합하여 읽으 수 있도록
연습하는 학습입니다.
파닉스를 잘 배워두면
처음 보는 단어도 어렵지 않게 스스로 읽을 수 있어요.
학습 로드맵을 보며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알파벳 이름과 소리는
노출이 되어 있는 아이라
재밌게 복습하고
정확히 기억하는 것을 목표로 1권부터 시작했어요.
보는 즉시 읽고 말하는
놀라운 소리 영어 답게
알파벳이 캐릭터를 입고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예요.
알파벳이 살아 움직이며 소리를 내니
글자 모양을 보면 자연스레 소리가 떠올라요.
또한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언제 어디서든
영상을 시청하며 끊임없이 반복하며
익힐 수 있습니다.
총 216편의 동영상과 챈트가
저장되어 있으니
이 영상만으로도 파닉스 완전 정복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한글 버전으로도 영상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한글과 영어를 함께 보고
노래를 따라부르며
흥미를 잃지 않고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영상의 큰 장점은 집중력일텐데요,
그에 못지 않게 좋은 효과중 하나는
중요한 내용의 강조 입니다.
교재의 글자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규칙들도
영상에서 강조해주고 움직이는 효과들로
기억하기 좋게 도와줍니다.
움직이는 알파벳과 그림을 연결시키고
소리를 듣고 따라 읽으며
파닉스 학습을 해보았는데요,
처음 시작하는 친구도,
더 어린 친구도 재미있게 따라하고 배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영상으로 재미와 집중력을 끌어 올렸으니
지류로 된 교재에 스티커를 붙이며 단어를 완성하고
점선을 따라쓰며 글자 쓰는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
숨은그림 찾기로 이전 페이지에서 배웠던 내용을
복습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활동들이 있으니
학습 가이드를 확인하며
놓치는 부분 없이 지도해주며
단계별 파닉스 학습을 하다보면
어느새 글자를 읽게 될거예요.

교재와 함께 도착한
챈트 벽보를 붙여놓고
자주 눈으로 익히며 복습하고
글자와 친해져 보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