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정표는 설렘입니다
김란 지음 / 좋은네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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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부터 30년간 이어진 동남아 인도 그리고 남미의 여행 속 경험과 단상을 적은 기행문. 길 찾는데 소질이 없어도 혼자여도 일단 열린마음으로 낯선길을 걷다보면 또 다른 나를 만날 수 있음을 담백한 언어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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