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이 엉금엉금 기어간 날 이야기 꼬마 그림책방 14
페기 래스먼 글 그림, 이지현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아이가 깔깔깔 넘어간다. 읽어주는 어른도 유심히 그림을 잘 보아야 한다. 써 있는 글 보다 그림 속에 더 많은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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