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산업화 시대를 지나...어느덧 탈정보화 시대를 넘어서고 있다. 그 뒤의 시대는 바로 바이오 시대. 건강과 환경 그리고 감성이 지배하는...미래를 위해서 막연히 준비해야한다는 맘은 많이 들었지만...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미래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고, 내가 어떤 모습으로 준비해야할지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