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 우화
버크 헤지스 지음 / 나라(Nara) / 200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예전에 읽었던 책 중에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내용과 아주 비슷한것 같다. 단지 우화를 들어서, 사람들에게 지금 평범한 월급쟁이로써의 삶이 얼마나 힘들고, 나중에 얼마나 힘들어지는지를 알려준다. 실제로 단순 샐러리맨으로써 살아가기에는 세상이 너무 많이 변했다. 더 이상 사회는 우리의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짧아지는 정년, 길어지는 수명에 대비해서, 우리는 무언가를 준비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개인 사업이다.  

사업의 기회는 잘 오지 않는다. 그리고 그 기회를 만났다고 하더라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성공시키기가 어렵다.  

매일 양동이로 물을 나르며 사는 것이 아닌,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 즉 사업을 만들어야 한다. 항상 그것을 바라고 생각하는 자는 그것을 찾을 것이다. 더 큰 꿈을 가지고, 더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서 현실에 만족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회초년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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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4 11:0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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