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Nude 1
우치다 후지마루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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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연애백서 라고나 할까? 선정적인 제목으로 눈길을 끌고 및의 소녀선명이라는 말답게 여자아이가 주인공이다. 여성판 비보이즈라고 생각한다. 각장이 시작될때마다 그 장의 여자아이의 누드화가 나온다. 나는 다른데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지만 그 누드화는 신경쓰였다.

솔직히 말하자면 사람의 누드는 그림 그리는데 필요하지만 자료집을 일부러 구하지 않는 이상은 보기 상당히 힘든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만화가 자료집으로 훌륭할 정도라는 말은 아니다.) 가볍게 심심풀이로 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자아이들이 겪는 연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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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소녀 뎐 1
안정희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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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설픈 스토리 전개와 댕기소녀의 파격이 어우러져 푹~ 썩어버린 작품이라 감히 말할수 있다. 스토리를 말하자면 댕기소녀는 약혼자를 찾아 청학동에서 나온다 약혼자는 조폭두목.(정혼자다. 부모끼리정한)

처음에는 사랑이 뭔지 깨달아서 자신의 연주를 훌륭히 하겠다는 생각이었지만 사랑에 빠지게 되고 뭐 잘~ 하다가 또 사랑의 해방꾼이 나타났다가~ 하지만 이 만화에는 결정적으로 저속한 부분이 있으니 육체관계를 통해 갈등을 상징한다는 것이다.(마치 야오이처럼. 사랑은 몸이다.)

갈등이 생기면 여자들을 방으로 꼬여들인다거나 댕기소녀가 조폭두목에게 말하며 잠자리만 같이 자지 말라고 말하는 등. 작가의 정신은 퇴폐상태에 빠졌다고 본다. 비록 여학생들이 변태라고 해도 우리는 밝은 세계를 지향하자. 그럴수 없다면 최소한 매끄럽게 멋있게라도 쓰자. 나는 작가에게 그렇게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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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1
전영희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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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우리의 여학생은 소심녀로 시작한다. 그리고 소심녀처럼 행동했다. 하지만... 근데 우선 왜 그런 소심녀가 인기가 많았던 거지? 어느새 남자 두명이 철썩 하고 들러붙었다. 게다가 그 남자두명은 인기 엄청 많고. 얌전한 여자애를 좋아하는 남자도 많으니까 그렇다고 치자. 주인공이 글재주도 좀 있고 하니 좋아할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주인공인것이다. 세기말 과격파라 해도 무섭지 않을 정도로 변신한 여학생. 길에서 가게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남자애랑 키스신을 연출하지를 않나 학교 최고의 깡패겸 인기남한테 대들지를 않나 무서운걸 모른다. 나중엔 남자를 사이에 두고 어느 여자애와 신경전까지 잘도 치르니 굉장하다.

그 와중에도 가끔 소심한 척을 하지만 다 뽀록 났다. 주인공 과격녀다. 나는 원래 이런 류의 큰책(?)을 싫어하기도 했지만 이것은 작가가 주인공의 성격 변환을 개연성 없이 치뤘으므로 매우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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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도어
토미나가 히로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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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처음에는 상경녀의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그래서 그녀가 주인공일줄 알았다.) 상경녀로 말하자면 남자친구가 대학에 붙어서 여기서 다니고 있고 자신은 재수생으로 남자친구가 보고싶어서 상경해버렸다.

그리고 왠여자 두명과 가까이 지내게 된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이미 다른 여자가 있었다! 라는둥 또 다른 사람은 호스트를 좋아했다가... 등등 처음에는 사랑이 왕창깨지지만 나중에는 다들 짝찾아 잘산다는 내용이다... 휘유~ 끝은 좀 섭섭하게 끝난다. 2권이 필요해! 라고 절규하게 된다고나 할까. 그림도 않예쁘고 볼테면봐라.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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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몽상 1
타카야 나츠키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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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그야말로 대두가도를 달리고 있는 후르바작가의 초기작! 초기작인 만큼 나온지도 오래됬고 작가도 미숙했다는 것 알고 보기 바란다.

이것은 일본적인 소재의 작품으로 주인공의 직업은 음양사 비슷한 것이다. 그 외에도 괴상한 일족과 사기라고 하는 욕망에 사로잡힌 인간들이 적으로 등장한다. 특히 괴상한 일족 수장이라는 녀석은 멋있는 척은 혼자다하는 요주의 인물.

헤에. 일권의 내용만 보자면 각성편이라고 제목을 붙히고 싶다. 주인공의 신수(맞나?)같은 것도 깨어나고 여주인공이랑도 관계를 확실히 적의 실체도 어렴풋이 등장하고 여러모로 설명-각성이다. 훗! 심심하면 봐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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