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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그녀와 나 9
카와구치 마도카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평점 :
품절
남들에게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것은 그들은 보고. 듣는다. 보이지 않는 나라랑 설핏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귀신이냐. 아니면 과거,미래라는 것에 차이가 있겠지만. 나는 처음에는 몰랐다. 작가가 완결이랍시고 한다음에 옴니버스 식으로 스토리를 이었다는 것 ㅡㅡ;;; 뭐 워낙에 옴니버스한 이야기였기 때문에 차례차례 볼필요도 없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고 들리고 해서 서로가 가슴아픈것을 치유 하게 된다는 내용. 뭐 그럭저럭 멋있고 그닥 평범한 내용도 아니다. 그림이 좀 아니지만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