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아이리스 1
김강원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9월
평점 :
품절


어어 몰랐다. 여왕의 기사에 비하면 평범한 이야기. 옛날에는 유럽쪽 귀족들 이야기로 순정만화가 많지 않았던가? 그런 수준이다. 썩 특이한건 없는데 아이리스씨 시골서 살다가 사교계에 데뷔해서 멋진 남자 물어라는 어머니의 염원을 받지만 혈우병 환자 프란시스(맞나?)를 퍽퍽 때리고 아주 자~알 나간다.

내가 감동받은건 말미에 작가가 나 취재 여행 하고 왔다우.하는 내용이었다. 난 왠지 취재여행 가는 만화가들이 존경스럽고 부럽다. 근성이지 않은가. 하도 오래 전에 본거라서 내용도 잘 기억이 않나고. 뭣이... (그런데 나 우리나라 만화에만 너무 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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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기사 1
김강원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12월
평점 :
절판


쿨럭. 틀렸다. 사랑은 판타스마를 구한다.(정정) 잡지에서 가끔 보는데 단행본으로 보려면 부담스럽다. 권수가... 판타지 만화는 결국 길수 밖에 없는 것인가 (우워어) 이게 딱 이거다 싶을 정도로 재밌지는 않은데 그래도 조금씩 끌리는게 묘하다. 싫지는 않다.

주인공 옷갈아 입는 것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기 때문에. 만화가들은 어디서 자료를 찾아서 굴려내는 걸까. 판타지와 로망이 매우 밀접하게 관련된 만화로 여왕이 사랑해야만 봄이 온다니... 무신 그런 저주가 다 있나.

볼만한 차원이동 판타지 만화. (아아.. 슬픈건 어째서 차원 이동물에서는 ... 관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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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Hush 1
윤지운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4월
평점 :
절판


이라니... 왠지 좀 더블줄리엣이 생각난다만... (포기하지마도 생각나는 구먼.) 예쁜 얼굴 때문에 여자 친구에게 차였던 비운의 남 주인공 연예인이 되고 나서는 자신의 이쁜 얼굴로 인기를 끌어 무한 감동이다 하지만 학교를 다닐수가 없으니 원. 결국 여장을 하고 학교를 다니게 된다.

여주인공은 터프하고 훤칠한 외모를 인기끄는 여학생들의 로망? 그리고 남주인공의 지독한 팬이다. 학교에서 어느날 남 주인공의 정체를 알아차리고 둘은 사귀게 된다. 뭐시냐 그림이 참 이쁘지 않은가? 하하핫! 이 작가 그림은 투명 립글로즈 같은 느낌이다. (입도 크다. 아암.) 그럭저럭 발랄하고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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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s! 1
서은진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작가의 그림은 초등학생이나 대학생이나 죄 똑같다. 그야말로 만화는 우기기 마음대로인 것인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내용으로 따지자면 엄청 바람둥이던 여주인공이 왠 고학생 하나겟 해서 잘 사귀는데 고학생쪽은 두얼굴의 사나이 같고 그 뿐만 아니라 만화책에 흔하딘 흔한 형수와의 스캔들도 있지 않나싶다. 그런데 아주 가당찮은건 말이다. 작가 말하기를 저커플 이야기는 종 쳤댄다. 다음은 저 커플 친구 이야기. 어차피 주위에서 이야기가 맴돌면서 해결해 줄것 같기는 하지만 너무해. 그렇게 찜찜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보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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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그녀와 나 9
카와구치 마도카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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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남들에게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것은 그들은 보고. 듣는다. 보이지 않는 나라랑 설핏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귀신이냐. 아니면 과거,미래라는 것에 차이가 있겠지만. 나는 처음에는 몰랐다. 작가가 완결이랍시고 한다음에 옴니버스 식으로 스토리를 이었다는 것 ㅡㅡ;;; 뭐 워낙에 옴니버스한 이야기였기 때문에 차례차례 볼필요도 없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고 들리고 해서 서로가 가슴아픈것을 치유 하게 된다는 내용. 뭐 그럭저럭 멋있고 그닥 평범한 내용도 아니다. 그림이 좀 아니지만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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