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따분하고 거리감 두기 쉬운 물리라는 분야를
그냥 맘 편히 읽어 내려가게 쉽게 풀어써준 책이라 흥미롭고
그 쉬운 듯 생활속 과학을 물리학이라는 분야로 풀어 써줘서
아이와 함께 논리를 깨우치기 참 좋은 책입니다
간디에 대한 공감이 덜하네요
그냥 두껍기만 하고 좀 오랜 시간 지난 옛스러운 책 그자체
페이지 페이지가 격하게 감동이 흐른다거나 강렬한 인상을 지닌다거나
그런 부분 없이 그냥 따분한 느낌입니다
물리에 대한 기본 이해가 쉬워요
기본서 반복 후 난이도 있는 문제 풀 때 선택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