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에 대한 공감이 덜하네요
그냥 두껍기만 하고 좀 오랜 시간 지난 옛스러운 책 그자체
페이지 페이지가 격하게 감동이 흐른다거나 강렬한 인상을 지닌다거나
그런 부분 없이 그냥 따분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