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도로 이끌기엔 다소 어렵고, 힘들고 질리는 타입이지만,
단어 수준이나 영영식으로 풀어쓴 설명은 참 요긴하다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가랑비에 옷 젖듯 풍부한 어휘를 득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