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 사랑과 상실에 관한 포토 에피그램
헤르츠티어 지음 / 싱긋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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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책 보면서 설레는 느낌 얼마만인지. 아프고 울컥한데 사진 읽는 재미가 있다. 쉬운 언어로 깊은 주제를 다루는 작가분 내러티브에 연신 감동했다. 사진 에세이지만 대단히 문학적이다. 사진 시집 또는 사진 소설로 읽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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