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두사의 웃음 - 여성적 글쓰기에 대한 최초의 선언 ㅣ 앳(at) 시리즈 10
엘렌 식수 지음, 이혜인 옮김 / 마티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왜 써야 하는지 자꾸 묻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침묵을 강요받던 여성들에게 '몸으로 쓰기'가 무엇인지, 메두사의 공포를 유쾌한 웃음으로 전복시켜 남성 중심적 언어의 틀을 깨는 것이 무엇인지, 특히 책의 편집이 묘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