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구름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최정수 옮김 / 북포레스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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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스물일곱 살이잖아. 상황이 변했어. 이제 난 그때만큼 웃지 않아. 게다가 전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술을 마셨는데, 지금은 사람들을 잊으려고 술을 마셔. 웃기지,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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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구름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최정수 옮김 / 북포레스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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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나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만 사랑할 수 있는행복한 나이에 다다랐습니다. 나에게 고통을 주지 않는 사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내 본래의 모습을 존중해주는 사람들을 말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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