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박사 테오를 통해 로봇에 관심을 가지게 된 4살 남아.테오를 만나기 전까지는 로봇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다. 책소개글을 읽은 후 이 책이다 싶어 도서관에서 빌려오자마자 초대박이 난 책.책을 읽은 후 🧒엄마 장군로봇 그려주세요. 우징이 🦑그려주세요 라고 요청할 때마다 참 난감했었다. 네이버 검색을 해도 컬러링이 없어 고민하고있을 때 컬러링북이 발간된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책을 받은 후 우리 아이는 너무 기뻐했다. 지금까지 읽은 책들의 핵심장면들만 담겨있는 컬러링 북이라니!!당장 색칠하고싶은 마음과 아끼고싶은 마음이 반반인것같았다.각 페이지의 장면들을 보며 어떤 책에서 나온 내용인지 알아맞춰보고 색칠하기를 했다.첫번째 선택은 소방로봇 쿨!!빨간색 크레용으로 꼼꼼히 칠하며 🧒 엄마! 하얀색있으면 안돼 도와줘를 연신 외쳐댔다다 완성한 후에는 꼭 벽에 붙여달라는 당부까지~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하기에도 좋았고 부담없는 사이즈와 부피. 핵심장면만 담은 내용구성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