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의 가족과 친구들이 너무 마음씨가 좋아서 괜시리 울컥하는 책. 저 마을은 유토피아인가
이태수 작가님의 그림은 정말 볼때마다 감탄스럽다. 내용은 제목 그대로지만 그림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책.
그래픽적으로 깔끔하고 예쁜책.간단한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아이들 교육용 책이지만 그림작가의 공와 개성이 돋보인다.내용은 동물의 크기, 수명 등을 비교하는 책이다.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디자인과 그래픽을 지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