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6일 화요일
불편한 편의점 2
김호연장편소설
독고, 염사장, 민식이, 오선숙, 시현이....
읽으면서 내 마음이 몽골몽골해지고 따뜻해지는 것 같다
한사람의 인생을 변하게 해주고 관심을 주고 그 선한 행동이 다시 나의 아들에게 돌아오고...
모든 인연이 그런것 같다...
1회로 끝나는 인연은 없다...
물질이는 마음이든 흘러가게 해야한다... 고여있으면 썩기마련이다..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곳에 보내주어야 세상이 돌아가게 된다... 나의 시간과 관심이 흘려흘려 우리의 자손(나의 두딸에게) 흘려가도록..
<사람은 변화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변화를 요구받는게 싫은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