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 4285km, 가장 어두운 길 위에서 발견한 뜨거운 희망의 기록
셰릴 스트레이드 지음, 우진하 옮김 / 페이지2(page2)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는 내내 짜증이 났다. 아니 사고의 차이인지 모르겠으나 저자의 노골적인 자기 고백이 문란함의 극치. 비행기 타고 가는 내내 짜증이 남. 2/3는 정독하고 나머지는 대충 읽고 덮음. 뭘 말하고 싶은지 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