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네 권이지만 각각이 단편인 분량이고 제목처럼 비서가 중심인 이야기예요 루나와 엘리엇이란 두 명의 비서이자 다른 성향의 수들이 비서직에 들어가 임원들이 원하는 비서의 업무를 이행하고 엮이고 하는 이야기였어요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