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썸머 포엠(Summer poem)
허린 / 조은세상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나왔던 시간들이 짧지 않았고 불안과 망설임으로 무의미하게 흘려보낸 시간들도 분명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둘만이 공유하고 있던 많은 흔적들이 서로의 부재가 남긴 공백을 자각하게 만들고 용기로 바꿔주지 않았나 싶네요 여름이 생각나는 작품이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