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BL] 3번선의 캄파넬라
쿄야마 아츠키 지음 / 비브리지 / 2020년 10월
평점 :
판매중지


사랑이 무거워 지나간 사람의 변심마저 상처로 남겨두고 외로움에 허덕이는 카노의 모습이 참 쓸쓸했는데 작중 이야기처럼 캄파넬라는 결국 그런 카노의 구원이 되는 존재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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