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존 맥노트 지음, 홍유진 옮김 / 미메시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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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추천사가 너무 너무 과하다. 별 감흥을 못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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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스콧 맥클라우드 지음, 김마림 옮김 / 미메시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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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의 장면을 그대로 표현하려는 흔적이 느껴지는 좋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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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Here - 2016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 최우수 작품상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리처드 맥과이어 지음, 홍유진 옮김 / 미메시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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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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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이대미 지음 / 미메시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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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좋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다만 다른 유명 작가의 글에 기댄 표현은 자주 쓰지 말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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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스트 - 뜻대로 풀리지 않는 보통의 삶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아사프 하누카 지음, 이예원 옮김 / 미메시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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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새로울 내용도 그림도... 진부하다. 작가로써 재능이 없다고 봐도 좋을정도다. 전형적인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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