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초특급울트라짱맘이예요~^^
오늘
드디어...
세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되었어요.
방학이면 뭔가
마음이 급해지는게...
학기중에
아이들의 조금 부족했던 부분을 빨리 캐치해서...
긴~
겨울방학동안 채워줘야하는 마음이 들어서 마음만 조급해지는것
같아요.
2014년
초등 4학년인 가을이는...
2014년에도
나름 계획적으로 공부를 했어요.
하지만...
영어는 다른
과목에 비하면, 평소 깊이있게 공부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의 방학에 평소 깊이 공부하지 못 했던 과목을 집중적으로 함께 공부를 하는데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본격적으로 영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려고 해요.
언어라는게
다~ 중요하지만...
우선 영어에
익숙하지 않는 아이에게 많은 단어를 알고 있다면...
그건 진짜!
나름의 큰 무기를 갖고 있는것과 같은것 같아요.
단어들이 모여
문장을 이루고, 그들이 모여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말과 글이 된답니다.
영어의 기조가
되는 영단어의 뜻과 쓰임새에 대한 확실한 기억과 정확한 이해는 영어의 습득과 숙달의 기초가 된다고 해요.
출간후 지금껏
10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60일 완성 뜯어
먹는 중학 기본 영단어 1200으로...
이번
겨울방학에 영어의 실력을 쑥~ 올려주려고 하는데요.
방학 첫
날부터...
나름의 계획을
갖고, 공부하는 가을이...

아직 초등 4학년인데 벌써 중학교 기본 영단어를 공부한다니
놀라우신가요?
영어의 기본과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의욕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예요.
그래서~
중학교 영어교재로 되어있지만, 초등 영어교재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어요.
잠깐 이 책의 특징을 보면...


자~
이제 본격적으로 뜯어먹는 영단어를 보실께요~^^

이 책에서의 권장 학습법은...
먼저 20개 단어를 쭉 훓어보고, 모르는 단어를 중심적으로 집중해서 외워요.
그리고~
문제화된 '표준 예구' 20개 각각을 주어진 우리말의 뜻에 알맞은 표제어를 넣어 완성시키고
통째로 암기를 해요.
그 후에...
'즐거운 테스트'ⓐ에 도전해보고, 채점후 틀린 것을 골라서 다시 공부해요.
'즐거운 테스트'ⓑ부터 끝까지 즐겁게 풀고 채점해 보면서
익히고...
'반갑다 기능어야!'도 공부하고...
마지막으로...
'오늘의 디저트'를 맛있게 음미하며 마무리를 하면...
오늘 공부 끝~
이렇게 한 셋트를 공부하면...
총 1시간의 시간이 걸려요.
한 달여간의 방학기간동안 바짝 공부를 한다면...
아침,저녁으로 두 번씩 이 과정을 밟아서 한 달여의 방학기간동안
끝내고...
보름의 봄방학동안 이 속도의 2배로 한 번 다시 복습을
한다면...
아주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저의 아~~~주 소박한 욕심이지만...
쿨럭~
하지만...
중학 기본영단어라...
기존에 영어를 꾸준히 공부했던 초등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방학식을 하고 일찍 집에 온 심심한 가을이가 뭔가 '꺼리'를 찾더라구요.
평소 가을이가 공부하던 영어책과 달리 특별한 구조(?)의 영어책이라 관심이 생긴 아이는
후루룩~ 책장을 넘기며 끄적이더라구요.
뭐든 처음은 쉽잖아요.
그리고...
1일째를 공부하며 간단한 단어들이 줄줄~ 나오자...
"엄마! 중학교 영어도 쉬워요? 저 그 동안 영어공부 잘
했었나봐요. 쉽게 영어공부할 수 있겠어요."
하며, 어찌나 잘난척을 하던지...
ㅎㅎ~
왼쪽의 단어는 쉽지만...
단어만 드립다 알려주는 영어단어책과 달리...
오른쪽 페이지를 보면, 그 단어가 사용되는 문자의 빈칸에 직접
손으로 단어를 쓰며 공부를할 수 있는 구조라...
저절로 영어단어가 외워지고, 단어의 쓰임을 배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뒷 장으로 넘어가서 '줄거운 테스트'코너에서 앞에서 익혔던 단어들을
다른 스타일로 한 번 더 익힐 수 있어요.
4페이지를 후딱~ 공부하며 풀고 나면...
잘 했는지 확인하고 싶은게 엄마의 마음인데요.
ㅎㅎ~
요걸 또 애들은 엄마가 자신을 믿지 않는다며 싫어하더라구요.
하지만!!
책안에 퀴즈 테스트 용지가 제공이 되니~
아이가 하나의 코스(?)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테스트에
임하더라구요.^^

거기에 더 좋은거!!
2일째 테스트 용지 뒷면을 보면요.
전날에 익혔던 단어들을 까먹지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코너가
있더라구요.
요거요거!!
진짜! 너무 좋네요.
영어단어라는게...
일상에서 쓰는 국어단어가 아니라서 금방 까먹는데...
자꾸 이렇게 확인을 하니, 아이의 머릿속에 오랫동안 [뜯어 먹는
중학 기본 영단어 1200]이 남아있겠어요.^^

진짜!진짜!!
올 겨울방학동안 아이와 열심히 이 책에 있는 단어들을 다 머릿속에
차곡차곡 집어 넣고 싶은데요.

크지 않은 사이즈라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잠깐씩 보면 참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일일 암기장을 한 장씩 뜯어 아이가 자주 머무르는 장소에 붙여두면
너무 좋겠지만...
저는 잠자리에 누워있는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하는지라...
눈을 감고 잠을 청하는 아이에게...
차로 이동하는 동안...
단어 맞추기를 게임을 해도 너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불규칙 변화형 단어들이 가지런히 정리가 되어있고...

수,요일,달,세계,나라까지 정리가 되어있으니~
익혀두면 너무나 좋겠지요?

그리고~
언제,어디서나 모르는 단어들은 미니 영어 사전으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더욱 좋겠더라구요.

올 겨울방학...
즤 아이들 학교는 방학숙제가 자율이예요.
일기, 독후감은 기본 숙제이지만...
나머지는 자율이다보니, 아이와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겨울방학이 그냥 '놀고 먹고'로 끝나더라구요.
올 겨울방학...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되는 가을이는...
영어의 바다에 퐁당~ 빠지려고 해요.
영어를 잘~ 하는 아이보다는 영어를 즐기는 아이로 자라게 하기
위해서...
영어의 기본인 단어를 [뜯어 먹는 중학 기본 영단어 1200]으로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잡아주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