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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플레밍이 들려주는 페니실린 이야기 -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49
김영호 지음 / 자음과모음 / 2013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49 플레밍이 들려주는 페니실린이야기
영국의 의사이자 미생물학자인 플레밍은 1945년 우연히 몸에 해로운 병원균만 가려죽이는 항생제를 발견하게 된다.우연한 자연현상에 불과할수있엇던 일을 예리한 관찰력 덕분에 수많은 인명을 구해내는 항생제개발로 이어지게 된것이다.

플레밍이 들려주는 페니실린이야기는 아홉번의 수업을 통해 사람에게 병이 왜 생기는지, 세균이란 무엇인지,
곰팡이는 무엇인지,페니실린의발견,다시기적으로보인페니실린,페니실린의 대량생산을위해,페니실린이 바꾸어놓은세상,모두가 좋아하는항생제,또다른기적의 약을 기다리며의 아홉번의 수업을 통해 인류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을 개발하는 과정을 알수있게 하였다.

프랑스의 과학자 파스퇴르를 소개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저온 살균법으로 많이 알고있는 파스퇴르는
백신을 제일먼저 발견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약해진 균을 먼저 동물의 몸에 투입하고 강한균을 투입함으로써 백신을 발견하였다고 하네요..
본문의 내용을 읽는이가 쉽게 정리할수있도록 만화로 다시한번 정리를 해주었네요.
수업을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다보니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궁금했던 내용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주어서인지 과학이라는 분야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아홉번의 수업이 끝나면 과학연대표가 부록으로 들어있어 과학사를 시대별로 알수잇게 해주었고 이책의 핵심내용을 문제풀이로 다시한번 짚어주었습니다.
페니실린의 발견으로 노벨생리 의학상을 수상한 플레밍
플레밍과 함께 항생제의 효능과 역효과에 대해 알아볼수있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