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스리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읽는동안 내면이 청명해지는 느낌이다. 다만 나의 수준이 이분의 경지에 오르지 못해 시간이 지나면 여운이 줄어든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마음을 공부하는 사람은 이 분을 꼭 만나야 한다고 생각된다. 물론 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