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지은이- 디 팩 초프라)은 깨닭은 사람일까, 아니면 그냥 심신상관의학을 하는 의사에 불과할까?? 읽으면서 이런 물음이 끊임없이 생겨났다. 정신적인 상당한 경지가 아니고서는 이러한 글이 나올 수 없음을 생각하며 읽었다. 몸을 바라보는 색다른 또는 새로운 방식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