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징기스칸에 꽂혔다. 덕분에 사서 읽었는데, 상당히 재밌다. 징기스칸이 전쟁을 즐길 수 밖에 없는 심리를 묘사하고 아들 주치도 같은 처지였음을 묘사하여 심리극처럼 소설을 진행하였다. 한 번 잡고 끝까지 읽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