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바르게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새삼 느끼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공부하며
사회가 필요로 하는 바른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하며 책속에서 한가닥 빛과 길을 찾습니다^^
깊은 내공이 있으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허 영만 화백님의 작품은 쉽게 다가와 깊은 감동과 여운을 주는 멋진 작품이랍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좋은 작품 많이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