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즈음 자유 여행이 대세인거 같아요.
크로아티아는 '꽃보다 누나'에서 나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은 곳이네요.
동유럽중에서도 바다를 끼고 있어 볼거리와 먹거리가 더욱 풍성한
곳이 바로 크로아티아입니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바다와 이국적인 붉은 지붕들이 크로아티아로
달려오라고
손짓하는 거 같아요. 그리스와는 다르지만 왠지 그리스의 낭만이 느껴지네요.

뾰족뾰족 아름다운 성당들과 멋진 해변의 풍경이
크로아티아가 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크로아티아 여행지입니다.
수도인 자그레브에서 아름다운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과
바다의 매력이 흠뻑 묻어나는 자다르, 계단으로 대표되는 71명의 얼굴, 시베니크
로마 황제의 궁전이 이쓴ㄴ 스플리트와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까지
크로아티아의 다양한 매력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프롤로그에서는 크로아티아에서 놓쳐선 안 될 경험, 꼭 먹어야 할 음식,
꼭 마셔야 할 술, 쇼핑 추천 기념품과 오직 크로아티아에서만 볼 수 있는
명물 베스트들을 알려주면서 크로아티아의 매력속으로 빨려들게 합니다.
크로아티아를 6장으로 나누어 세세하게 관광지와 숙소, 레스토랑까지 세세히
알려주고 입장료와 오픈시기 전화번호까지 나와있어 셀프 트래블 일정을
짜는데 전혀 무리가 없이 되어 있어요.
일정별로 크로아티아를 즐길 수 있는 여정도 올려 놓아 손쉽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했구요.
크로아티아의 역사와 계절, 짐꾸리는 노하우, 휴일과 축제도 세세하게
올려져 있어 여행시 더욱 매력적으로 크로아티아를 즐길 수 있겠네요.
여행지로 별로 관심이 없던 크로아티아.
하지만 이 책의 첫장을 딱 펼쳐든 순간 궁금증이 증폭되고 책 내용을
보면 볼 수록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마음속에 남게 되었어요.
다양한 매력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크로아티아를 미리 만나 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