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조리 살피고 꼬치꼬치 캐묻는 우리 역사 [꼬마 역사학자의 한국사 탐험]을
통해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자신만의 역사 이야기를
만들어 가기를 저자는 기원합니다.
역사는 지루하게 외우는 과목이 아니랍니다.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느끼면서
공감하는 이야기죠.
그렇게 우리 역사를 알고 배우다 보면 우리 어린이들도 꼬마 역사학자가 되겠죠.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88올림픽까지 연대별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내용이 이 책 한권에 들어 있더라구요.
유명한 역사적 사건과 그에 관련된 인물들과 유물까지 총 망라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보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시기별로 나누어서 연표가 나오고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위인들의 행보, 조선시대왕의 하루 생활 계획표까지 두루두루 살펴보고나면
우리나라 5천년 역사가 한 눈에 그려진답니다.
교과서를 펼치기 전에 그리고 교과서에서 배웠지만 이야기의 흐름을 놓쳐
연대가 헷갈릴때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정말 잘 짜여지고 읽기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