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의 교육철학을 소개하면서 아이들에게
질문하는 방식을 바꿔보라고 구체적인 예를 들어
알려주었는데요.
같은 말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반응이 올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태풍은 품은 엄마는 자신이 태풍이었던 시절을 겪은 부모로서
올바르게 아이와의 관계를 정립하고 아이가 제대로 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로서의 엄마가 어떠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해줘서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저의 올해의 다짐 첫번째가 하루 한번 가족에게 웃어주기 인데요.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 딸이 저의 웃음으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면서 태풍을 잘 품은 엄마가 되어보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