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비엘 작품들과 달리 수가 서열이 더 높게 설정된 것이 인상깊었어요 아이들이 어린 나이임에도 시련을 극복해 가는 모습이 기특했고 성장 스토리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외전으로 아이들이 많이 자란 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