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를 보고 수가 공을 이용하려다가 역으로 당하는 건가보다 예상하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보니 생각보다 감정선도 섬세하게 그려졌고 토키토도 사노도 자신의 일에 진심인 멋진 사람들이었네요 그래서 인지 사노를 이용하려 했던 토키토의 모습도 밉지 않게 잘 표현되었네요 그리고 사노의 덕후스러운 모습 나올때 너무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