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가 상당히 제 취향이라 보게 된 작품인데 스토리도 너무 재밌고 흥미로웠어요 사신이라고 해서 처음엔 인외인가 생각했는데 인간이어서 더 재밌는 설정이 된것 같습니다 또 요미와 히나가 과거에 인연이 있었고 그 사실을 한쪽만 기억하고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부분이고 히나의 기억에 문제가 생긴 이유도 굉장히 궁금하네요 또 앞으로 사자들의 이야기도 에피소드 형식으로 나오게 될것 같아서 그부분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