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는 추한 외모 때문에 학우들은 물론이고 가족들에게 조차 미움을 받는데요 그런 그가 차원을 이동해 용왕의 총아가 되고 사랑받게 되지만 영혼이 일그러지면 그총애도 끝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늘 미움만 받다가 처음 사랑을 받아봤기때문에 그것이 더 소중하고 잃기 싫은 마음이 이해되고 안쓰러웠습니다 하지만 리쿠가 용왕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용왕도 느낄수 있는 설정인것이 뭔가 다행이고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