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몬이 보석 같은 결정체로 보인다는 설정은 처음 보는 것이라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공과 수가 처음에는 사제지간으로 만났었고 이후 성인이 되어 재회하게 되는데 공이 교사로서도 연인으로서도 좋은 사람이라고 느껴지게 잘 표현되었던것 같습니다 후속편도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