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성향을 이해 받지 못한 우사카에게는 벽이 생길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가게안에서 유키라는 이름으로 있을때만 사랑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미요시의 진심을 쉽게 믿을 수가 없었겠죠 하지만 우사카는 그존재 자체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사람이었고 그런 우사카에게 미요시가 진심을 보이며 직진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