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외전이 출간되서 너무 반갑고 기뻤습니다 많은 일들을 겪은 두사람과 한마리의 뱀은 이제 꽤 안정된듯 하네요 최악의 날이었던 크리스마스에 트리를 꾸밀수 있고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선물할 수 있는 평범함이 그들에게도 주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