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은 운명이 아냐를 재미있게 보았는데 스핀오프 작품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읽게 되었어요 소에지마 사장을 주인공으로 한 이 작품에서는 바람둥이인 소에지마가 무명화가인 와쿠이의 그림에 반해 그에게 일을 의뢰하게 되는데요 자신을 만족시켜주면 의뢰를 받아주겠다는 와쿠이의 도발에 넘어가 그와 섹스하게 되고 이후에 와쿠이에게 빠져들게 되는 스토리가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