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의사인 우즈키는 길에서 야쿠자인 노나미가 부상을 입고 쓰러져있는 모습을 보고 응급처치를 해주게 됩니다 노나미는 정신이 없던 와중이라 우즈키를 여자로 착각하고 병원으로 찾아오게 됩니다 우즈키는 최대한 들키지 않으려하지만 결국엔 노나미에게 정체를 들키게 되고 노나미도 자신이 찾던 사람이 남자라는것에 당황하지만 곧 마음을 인정할수 밖에 없게 되는데요 야쿠자지만 그리 나쁜사람 같지 않은 노나미에 우즈키도 점점 마음이 가는데요 흔한 클리셰를 가득 담고있는 이야기지만 아는 맛이라 재밌는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