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갑질로 외딴섬 마트의 점장으로 좌천된 나가타와 도박빚을 지고 도망친 모모세가 얼떨결에 동거도 하고 사내연애도 하는 이야기 였는데요 한가로운 섬을 배경으로 한 분위기가 좋은 작품이었어요 그래서인지 마지막에 나가타의 회사에서의 오해가 풀리고 섬을 떠나게 된것이 좀 아쉬웠어요 그렇지만 해외발령도 받은김에 두사람의 해외근무지 이야기도 후속으로 볼수 있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