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속권이 나와서 굉장히 반가웠어요 유드하와 딜리야가 이제 좀 편하게 사랑하고 사랑하는 아이들을 키워가는 육아이야기를 기대했었는데요 딜리야가 납치 당하는 험난한 이야기였네요 그래도 유드하가 멋지게 구하러 왔고 딜리야는 유드하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 또다시 알게 되는 모습을 봐서 좋았어요 그리고 아슈도 멋진형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