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을 보고나서 키노시타와 하루나가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도 더 보고싶은 마음이었는데요 이렇게 후속편이 나와서 반가웠어요 하루나의 데뷔전의 이야기와 그때의 악연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부분도 어쨌든 해결이 되었고 하루나에게는 반성과 성장의 계기가 된것 같아 나쁘지 않네요 그리고 키노시타의 비주얼이 전편보다 예뻐져서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