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인 타다유키는 어느날 흡혈욕구가 생기고 노화가 느려지며 불사의 몸이 됩니다 선배의사인 쥬우지를 덮쳐 흡혈한 것에 큰 충격을 받고 몸을 숨기려했지만 쥬우지가 찾아와 그를 한명의 환자로 대해주며 흡혈까지 할수있도록 해주는데요 타다유키는 그에게 피해를 주는것이 싫어 멀어지려고도 해보지만 오히려 쥬우지는 같이 살자는 제안을 해옵니다 그렇게 그들은 37년을 함께 하게 됩니다 그들이 함께한 시간은 아름다웠지만 한쪽만 늙어가고 세상을 떠나는 모습을 봐야한다는것은 참 슬픈일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