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령과 완아를 보며 팔자가 박복하다는게 이런걸 말하는구나 싶었네요. 결국 두사람이 행복해져서 다행이긴한데 죽을 고비를 넘기고 고생 많이 하고 죽을 고비 수차례 넘긴 것치고 짧은 마무리가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