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인 업무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주치던 두사람이었지만 백또가 직진남인 덕에 김조사관도 자기 마음에 솔직해져 점점 가까운 사이가 되었네요. 짧지만 소재도 이야기도 흥미로운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