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닭 치리 높새바람 51
신이림 지음, 배현정 그림 / 바람의아이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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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계 라는 것은 사람들이 돈을 내고 낫칼을 채워 싸움을 버리는 것 이다 낫칼은 무척 날카로워 상대 선수가 죽을 수도 있다. 그래서 싸우다 죽는 닭들이 대부분 이다. 나는 이 닭들에 희생이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이 든다. 다른 닭들도 마찬가지다. 좁은 철장에 갇혀 알만 낳고 사육되는 닭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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