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고말해주고싶어서#여우별#에세이#부크럼(@bookrum.official )----------‐-------💕🫧《괜찮다고 말해 주고 싶어는》는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 주는 에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항상 완벽하게 잘해야 하는 것이 아니며, 힘들 때 잠시 쉬어 가도 괜찮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특히 마음이 힘들 때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거나 스스로를 탓하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평소에는 힘든 일이 있어도 괜찮은 척하거나 혼자 참고 넘어갈 때가 있는데, 이 책을 통해 힘들다고 느끼는 것 자체도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특별히 큰 사건이 일어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느껴 보았을 감정들을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나니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도 “괜찮아”라고 말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괜찮다고 말해 주고 싶어서』는 지치거나 마음이 힘든 사람에게 위로가 필요한 순간 읽어 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도 이 책은 다른 사람에게 위로를 받는 것뿐만 아니라 스스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준 책이었다.-----------------------🍀📖P. 32이유없이 웃다보면진짜 웃을 일이 하나둘 늘어날 거야이유 없이 좋은 생각을 하다 보면좋은 일들이 조금씩 스며들듯 찾아올 거야이유없이 행복을 느끼다보면행복한 순간들이 더 자주 네 곁에 머물거야모든 일에 굳이 이유부터 찾지 말자어쩌면 이유가 없어서더 소중한 걸 수도 있어P. 38사는거 참 힘들지?그런데 그거 알아? 사는게 힘든 건 절대 네 탓이 아니야.그냥 인생이 조금 어렵고 복잡해서 그래P. 211그동안은 네 마음을 챙길틈도 없이 살아왔잖아이제는 좀 덜어 내고꺼내 놓고너를 위해 살아너는 그래도 돼.✨️한문장 한문장 모두 내 마음을 알고 위로해주며 안아주는 구절이 들이 너무 많아서 읽는 내내 마음의 위로가 되었고 정말 옆에서 괜찮다고 토닥토닥 해주는 느낌이 들었다.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당신은 반드시 괜찮아질 것이다._________________🌳✔️이 책은 부크럼(@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힐링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