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한번은오디세아#샘아크바#부키(@bookie_pub).------------------📒《인생에 한번은 오디세이아》는 고대 서사시인 오디세이아를 현대인의 시각에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풀어낸 책이다. 어렵게만 느껴질수 있는 고전의 내용을 일생과 연결해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수 있다.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오디세우스의 모험을 단순한 신화이야기로 끝내지 않고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겪는 선택과 실패 성장의 과정에 빗대어 해석한다는 점이다.오디세우스가 수많은 유혹과 위험을 극복하며 끝내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모습은 인내와 용기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특히, 목표를 잃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는 태도가 결국 원하는 삶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오디세이아는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주인공 오디세우스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까지 약 10년 동안 겪는 모험과 시련을 담은 이야기다.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전쟁에서 활약한 뒤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노여움을 사 여러 어려움을 겪게 된다.오디세우스는 항해 중 키클롭스인 폴리페모스의 동굴에 갇히기도 하고 세이렌의 노래와 같은 위험한 존재들을 만나기도 한다. 또한 키르케와 칼립소의 섬에 머물면서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시간도 보낸다. 그동안 고향 이타카에서는 아내 페넬로페에게 구혼하려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오디세우스가 죽었다고 생각하며 그의 재산을 함부로 사용한다.마침내 오디세우스는 여러 신들의 도움으로 이타카에 돌아오고,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상황을 살핀다.이후 활쏘기 시합을 통해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자신을 기다리며 집안을 지켜온 페넬로페와 다시 만나게 된다.이렇게 오랜 세월의 고난 끝에 오디세우스는 가족과 고향을 되찾는다.💡이 책을 읽으며 인생도 오디세우스의 여행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가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이나 실패를 만나게 되지만, 중요한 것은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겨내고 내가 원하는 목적지를 잊지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앞으로는 힘든 일이 생겼을때 쉽게 포기하기보다는내가 가고 싶은 방향을 생각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야 겠다고 느꼈다. ______________________🍀✔️이 책은 출판사 부키(@bookie_pub)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 하였습니다.#오디세이아#호메로스